
6월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다섯 가족들이 각자에게 소중한 것들을 돌아보는 '너는 내 운명' 편이 공개됐다.
이날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준우 준서 형제는 아빠 장현성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의 헬스장을 찾았다. 준준형제는 9살 갈소원이 등장하자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갈소원은 준서에게 "나랑 키가 비슷하네"라고 호감을 보였다.
갈소원은 준준형제와 함께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갈소원은 물을 떠다주고 운동화 끈도 대신 묶어주는 등 준서한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준서는 갈소원의 호감을 외면하고 눈치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