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윤순구 흥국화재 사장이 2년 여의 임기를 남겨 놓고 30일 전격 사퇴했다.
지난해 6월 중순 흥국화재 대표로 취임한 윤 사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이날부터 회사로 출근하지 않았다.
윤 사장은 중앙대 경영학과를 출신으로, 1983년 동양화재(현 메리츠화재)에 입사해 기획관리실장, 총괄전무 등을 거쳐 2011년에 퇴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뉴스핌=김연순 기자] 윤순구 흥국화재 사장이 2년 여의 임기를 남겨 놓고 30일 전격 사퇴했다.
지난해 6월 중순 흥국화재 대표로 취임한 윤 사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이날부터 회사로 출근하지 않았다.
윤 사장은 중앙대 경영학과를 출신으로, 1983년 동양화재(현 메리츠화재)에 입사해 기획관리실장, 총괄전무 등을 거쳐 2011년에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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