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맥도날드가 해피밀 이벤트로 슈퍼마리오 인형을 증정하는 가운데, 품절 사태가 빚어지며 사은품 재판매 정황이 포착됐다.
맥도날드는 현재 어린이 햄버거 세트인 해피밀을 주문하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피규어 8종 중 4종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해피밀을 구매하면 슈퍼마리오 피규어를 제공받으려는 고객이 몰리며 매장별로 해당 피규어의 품절 사태가 벌어졌다.
그러자 일부에서 해피밀을 사고 얻은 슈퍼마리오 피규어를 개당 7000원~10000원에 되파는 중고 거래글이 온라인상에 다수 올라오며 논란이 되고 있다.
맥도날드 해피밀 피규어 재판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건 좀 아니다" "어린이들은 받긴 받았을까" "해피밀 피규어가 뭐길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