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홍대광이 9개월 만에 신곡 ‘답이 없었어’ EP 앨범으로 컴백했다.
홍대광은 22일 정오 신곡 ‘답이 없었어’를 출시하며 2014년 겨울 음원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해 4월 데뷔 1집 미니앨범 '멀어진다'의 선공개곡 ‘굿바이(With 소유 of 씨스타)’와 타이틀곡 ‘멀어진다’로 전 음원 차트 ‘올킬’과 앨범 수록곡 전곡 ‘줄 세우기’를 기록하며 ‘무서운 신인’의 파워를 보여줬다. 이번에도 돌풍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홍대광은 현재 앨범 발매 이전부터 트레이드 마크였던 안경을 벗은 파격적인 자켓 이미지와 과거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지난 19일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음원 출시 3일전에 ‘선무대 후음원’ 전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인트로를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된 'THE SILVER LINING' ‘답이 없었어’ EP 앨범은 ‘2014년 겨울, 한 해의 시작과 겨울의 정점에서 외로운 이들을 위로하는 음악’이다. 타이틀곡 ‘답이 없었어’는 ‘답이 없었어’라는 솔직 담백한 가사와 함께 홍대광의 담담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역대급으로 잘 드러난 미디엄 템포 발라드.
또 홍대광의 ‘답이 없었어’ 뮤직비디오에는 대중의 기대를 넘어서는 스토리와 모델 겸 배우 홍종현이 주인공으로 나서 깊은 눈빛 연기로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한편, 홍대광은 올해 JTBC '히든싱어 2 김광석 편'출연을 시작으로 배우 이영진, 가수 지나와 함께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펫토리얼리스트'에 합류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그는 22일 정오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