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는 대전 NC 중앙로역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NC뉴코아몰 7층에 자리잡은 애슐리 대전 NC 중앙로역점은 애슐리 프리미엄급 매장이며, 288석 규모로 선보여진다.

애슐리 W버전 매장은 80여 가지의 신선한 샐러드와 즉석 그릴바, 이태리 화덕피자&파스타,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남녀노소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기에 제격이다. 또한 애슐리만의 빈티지 모던 콘셉트 인테리어로 세련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격은 평일 런치 1만2900원, 디너 및 주말·공휴일에는 1만9900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인당 3000원만 추가하면 와인 초보자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멜롯 까베르, 프로세코와 달콤한 스파클링와인 모스카토, 브라케토 총 4종의 이태리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식사에 품격을 더해준다.
애슐리 관계자는 "애슐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의 성원으로 NC 중앙로역점을 오픈 하게 됐다"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질의 메뉴와 서비스,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언제나 만족을 드리는 애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