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지난해 '그린플러그드 뮤직페스티벌'에서의 뜨거웠던 협업 프로젝트를 2014년도에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열린 공간인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며, 환경을 생각하는 컨셉트의 페스티벌이다. T.I의 보헤미안 감성과 잘 맞는 내추럴한 뮤직 페스티벌 행사라 더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2014년 새롭게 출시된 Travel Line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여행이나, 캠핑을 연상하는 브랜드답게 스토리가 있는 포토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현장이벤트와 SNS를 통한 인증샷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는 컨셉트에 따라 재활용 백팩과 그래픽이 프린트된 페이퍼 캡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