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킨푸드는 선명한 고발색 컬러가 촉촉한 수분감과 함께 오래 지속되는 '리얼 프레시 틴트 주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리얼 프레시 틴트 주스'(3.3g/8000원)는 틴트의 장점으로 꼽히는 지속력과 자연스러움을 살리고 발색과 수분감까지 보완한 제품으로, 립 컬러가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한 번 바르면 틴트 글로스, 두 번 바르면 립스틱을 바른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리얼 프레시 틴트 주스'는 워터리 타입과 크리미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신선한 과일의 과즙을 입술에 물들이듯 가볍게 생기를 더해주는 틴트다"며 "제형이 흐르지 않도록 입술 안쪽에 톡톡 찍어 바르면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