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여름 더위에 자외선 비상이다.
기상청은 30일 제주 남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대전 32도, 부산 26도, 대구 35도 등으로 전날보다 높아져 5월말 전국 한여름 더위의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또 전국적으로 자외선 치수가 치솟아 충청 이남과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올라 자외선 비상 경고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농도의 경우 대부분 지방이 보통 수준으로 회복했지만 울산 등 영남 일부 지역은 '약간 나쁜' 수준을 보이겠다.
무더운 여름 날씨와 자외선 비상으로 자외선 차단제 및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지구에 직접 도달하는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 주름, 기미, 잡티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차단할 필요가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일상에서 큰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햇빛으로부터 가장 효과적으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자외선 차단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외출 30분 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차단제가 충분히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데 시간이 걸리다는 것이 그 이유다.
또 자외선 차단 지수가 아무리 높아도 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는 두 시간에 1번씩 덧발라야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