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4월 일본의 실업률이 전월 대비 보합세를 이어갔다.
일본 총무성은 4월 계절 조정을 반영한 실업률이 3.6%를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및 직전월인 3월 수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지원자 당 일자리 비율은 1.08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이자 앞선 3월 수치인 1.07을 소폭 웃돌았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4월 일본의 실업률이 전월 대비 보합세를 이어갔다.
일본 총무성은 4월 계절 조정을 반영한 실업률이 3.6%를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및 직전월인 3월 수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지원자 당 일자리 비율은 1.08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이자 앞선 3월 수치인 1.07을 소폭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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