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자산관리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브랜드인 KB국민은행의 자산관리서비스 스타테이블(STAR TABLE)이 주목받고 있다.
스타테이블은 고객의 자산관리가 이뤄지는 금융 테이블, 즉 자산관리의 장(場)을 뜻하며 KB국민은행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펼친다는 의미에서 개발됐다.
고액자산가뿐만 아니라 KB국민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라도 가까운 KB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본인의 재무상황에 맞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스타테이블은 종합적인 자산관리, 든든한 자산관리, 편안한 자산관리 등 세가지 자산관리 철학 속에 운영된다.

먼저 개인의 재무설계는 예∙적금, 펀드, 보험 등 금융상품뿐만 아니라 부동산, 세무 등 다양한 구성요소를 고려해 이뤄지고 있다. 일부 상품에 치중한 자산관리는 진정한 자산관리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KB Star Plan 시스템을 거쳐 전 금융상품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설계를 실현하며, 방문 및 유선상담, 고객 초청 세미나 등을 통해 세무, 부동산, 법률, 자산관리 전문가의 고객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장형 자산관리장인 '스타테이블 노트'를 통해 금융자산 변동내역, 절세 및 비교자료, 수익률 등 다양한 자산관리 정보를 종합 분석해 최선의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
스타테이블은 또한 KB국민은행, KB투자증권, KB자산운용 등 각 분야의 이코노미스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등 전문가들이 모여 체계적인 시장 분석 및 전망을 토대로 수립한 시장뷰를 근거로 고객에게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한다.
동시에 각 분야별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집단의 제안을 통해 투자 자산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이를 시스템에 반영, 전국 어느 지점에서도 동일하게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타테블이 든든한 자산관리를 지향한다는 이유다.
스타테이블은 이와 함께 전국 1100여개 지점 창구에서 포트폴리오 시스템에 의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종합 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해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시한다.
국민은행은 올해 1월 전국 21개 영업점을 스타테이블 라운지로 전환했다. 스타테이블 라운지에서는 기존 VIP라운지에서 제공하는 공간적인 편의 서비스와 함께 고자산 고객에게만 주로 제공됐던 맞춤형 PB전용상품을 취급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분야별 전문가의 전담 자문 서비스(세무, 부동산, 법률, 자산관리)를 통한 최적의 금융 솔루션과 차별화된 고객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자산관리 시장을 대비할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