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지난 주말 메모리얼 연휴 미국의 극장가는 한산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영화 배급 관련 종목을 적극 매입해야 할 때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투자매체 배런스는 시네마크 홀딩스와 AMC 엔터테인먼트, 리걸 엔터테인먼트 그룹 등 영화 관련 종목이 투자 유망하다고 주장했다.
배런스는 내년 극장가에 대한 전망이 낙관적이며, 이에 근거해 관련 종목을 선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타워즈를 포함해 내년 블록버스터 상영이 줄지어 대기중이며, 이에 따라 극장가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한편 이날 관련 종목의 주가는 보합권 등락을 나타냈다. 장중 리걸이 0.3% 가량 오른 데 반해 시네마크와 AMC는 각각 0.2%와 1.2%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