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YG가 뉴 유닛 박봄과 이하이의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16일 0시 YG공식블로그에는 뉴 유닛 멤버인 2NE1의 박봄, 이하이의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됐다. 박봄과 이하이는 봄&하이라는 타이틀로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함께 부른다.
앞서 13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블로그를 통해 뉴 유닛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본격 공개된 뉴 유닛의 티저 이미지에서 박봄과 이하이는 청순하고 여성미 넘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등을 맞대고 앉아있다.
YG 뉴 유닛 봄&하이는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수준의 음원을 제공하는 삼성뮤직을 국내에 신규 오픈하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YG x SAMSUNG MUSIC' 의 첫 번째 프로젝트 '봄&하이(BOM&HI)'의 신곡은 글로벌 기업 삼성과 거대 엔터테인먼트사인 YG의 제휴로 전세계 K팝 열풍에 주목하고 있는 이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YG 뉴 유닛 봄&하이의 신곡은 17일 0시 삼성뮤직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3일간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20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