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진욱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이진욱은 지난 2013년 9월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여자 연예인을 상대로 이상형 월드컵을 했다.
이진욱은 최종으로 고현정과 수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수지를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앞서 이진욱은 2012년 6월 18일 tvN '로맨스가 필요해2012'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실제 이상형에 대해 "딱히 이상형은 없다. 대화가 잘 통하고 조화로운 사람이 좋다"고 말한 적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진욱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과 이진욱이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라며 공효진 이진욱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