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정부는 29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주재로 제9차 ‘창조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발전전략’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활성화’ ‘공학교육혁신센터-창조경제타운 연계방안’을 심의·확정했다.
미래부는 우선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발전전략으로 신산업‧서비스 창출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성과 창업 및 기술사업화를 밀착 지원한다. 또 스마트공장, 의료서비스, 미래학교 등 창조비타민 플래그쉽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정부3.0 및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활성화’도 추진한다. 미래부는 민간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공공·민간 데이터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기다 올해 안으로 스타 데이터벤처 10개를 배출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기관의 직접서비스 제공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공학리더 양성을 위한 ‘공학교육혁신센터-창조경제타운 연계’를 진행한다.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대학생의 캡스톤 디자인 작품에 멘토링과 인턴십 기회를 부여한다는 전략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