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인포피아가 '삼성 디지털 헬스' 공개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포피아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 4.40%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개방형 건강관리 플랫폼 '삼성 디지털 헬스'를 공개했다.
'삼성 디지털 헬스'는 헬스 사업, 모바일 기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에 나서겠다는 삼성의 중장기 포석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