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환기업은 계열사 삼화컨소시엄의 채무 290억원에 대해 56억원의 담보를 설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06%의 규모다.
한편, 이날 삼환기업은 박상국 신규 대표이사가 신규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이로서 삼환기업은 허종, 박상국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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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삼환기업은 박상국 신규 대표이사가 신규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이로서 삼환기업은 허종, 박상국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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