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는 국내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인 가락시장에서 인터파크 전문 MD가 매일 직접 상품을 매입하고 검수, 포장, 클레임 처리하는 신선식품 전문몰 '가락시장몰'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가락시장 경매가 추이를 살펴볼 수 있도록 리뉴얼했으며, 다양한 신규 코너를 개설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가락시장몰의 신규 코너는 가락시장 수십년 경력의 경매사가 추천한 상품을 모은 '경매사 추천관'과 식당과 업소 등 사업자에게 대용량 식자재를 판매하는 '도매 코너', 당일 경매에서 경매사와 상인들에게 맛과 신선도에서 최고 판정을 받은 최우수상품을 선별한 'VVIP 특별관', 흠이 생겨 등급 외 판정을 받았지만 맛은 판매상품과 차이가 없는 과일을 모은 '못난이 코너' 등이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가릭시장몰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냉동 열대과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시원한 여름과일전'을 진행한다"며 "얼린 딸기와 망고미트, 아이스 홍시 등을 특가에 판매하며, 체리와 토마토 등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