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의 ‘용산 푸르지오 써밋’ 오피스텔이 평균 청약경쟁률 3.9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전용면적 44㎡가 경쟁률 8.7대 1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전용 27~45㎡의 레지던스형은 5.1대 1을 나타냈다.
대우건설 육근환 분양소장은 “서울 중심부 입지인 데다 지역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청약열기가 뜨거웠다”며 “임대수익 뿐 아니라 시세차익에 대한 청약자들의 기대감도 높았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주상복합으로 최고 39층, 2개동, 아파트 151가구, 오피스텔 650실로 구성된다. 이중 106가구와 오피스텔 455실이 일반에 분양된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28일 1·2순위, 29일 3순위를 접수한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방면(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63-133)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