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화가 한화건설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설에 신저가로 밀려났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는 오전 9시 3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원, 3.15% 내린 2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74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관련 업계에는 한화가 한화건설에 대한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 지원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화건설은 약 3000억원 규모의 유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한화에 종속회사 한화건설에 대한 유상증자 참여설을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정오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