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다음이 카카오 흡수합병 효과에 거래재개 이후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6분 현재 다음은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0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 주가가 10만원 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최초다. 다음은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도 합병발표 이전 11위에서 8위까지 올라섰다.
한편, 지난 26일 다음은 카카오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