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건강기능싱품 업종은 중장기적 시각에서 접근해야한다고 전망했다.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건강기능식품은 필수소비재가 아니기에 경기에 영향을 받지만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국내에서는 의약품의 보조수단이나 건강의 증진 및 개선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국내 경기에 영향을 받아 최근 몇 년 새 성장이 둔화됐지만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성장은 밝다"며 "업종의 투자유망종목으로 쎌바이오텍과 내츄럴엔도텍을 주목하라"고 제시했다.
쎌바이오텍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문제점인 위산 통과에 대해 듀얼코팅 기술로 극복했다는 것.
이와 함께 내츄럴엔도텍은 갱년기 여성을 위한 여러 제품들을 선보여 고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게 노 연구원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