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맨'은 전국 시청률 11.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석(최다니엘 분)은 부모님에게 소미라(이다희 분)를 결혼할 여자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소미라는 김지혁(강지환 분)을 위해 스파이로 변신,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질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 이방인'은 12.5%, MBC '트라이앵글'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빅맨' 이다희에 네티즌들은 "빅맨 이다희, 이다희 덕분에 시청률 상승?", "빅맨 이다희, 점점 흥미진진", "빅맨 이다희, 시청률 점점 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