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은 건강 컨셉을 강조한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를 출시하며 400억원 규모의 간식용 프리믹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간식용 프리믹스는 홈메이드 제품이라 간편하다는 생각을 넘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건강한' 간식용 프리믹스 트렌드로 시장 패러다임까지 바꾼다는 각오다.

CJ제일제당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개발을 통해 성인 기준 한 끼 식사에 필요한 칼슘, 비타민, 철분 등 11가지 영양소를 적정량에 맞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핫케익 구매 시 탄수화물 과다 섭취에 대해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의 균형을 맞췄다. 이는 핫케익을 만들 때 넣는 계란과 우유의 영양성분까지 고려해 완제품을 만들었을 시 기준이다.
향후 CJ제일제당은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 출시에 맞춰 핫도그, 와플 등 제품을 활용한 아이들 간식용 레시피를 개발해 매장 내 고객들에게 배포하고 '건강한 간식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여는 등 다양한 취식 방법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정우 CJ제일제당 프리믹스 마케팅 담당 부장은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영양균형까지 맞춰 성장하는 아이들 간식뿐 아니라 아침식사 대용식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며 "건강한 간식용 프리믹스 트렌드를 이끌며 최근 정체돼 있는 간식용 프리믹스 시장을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