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지점장 최태순)은 오는 5월 29일(서울 JW메리어트호텔), 6월 12일(도곡동 타워팰리스) 각 오후 3시에 두 차례에 걸쳐 법인 자금운용 담당자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마땅한 자금 운용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법인 자금담당자 및 개인사업자의 여유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가문자산관리 전문회사인 ‘Heritage&G’ 및 삼정회계법인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세계 경제 환경, 현 정부의 정책에 따른 투자전략 등 거시적 내용에서부터 주목할만한 투자상품, 가업승계 및 법인세 절세 전략 등 상세한 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연내용을 보면, ‘변화하는 세계 경제와 저금리 환경에서의 자산배분전략’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기온창 투자자문부장이, ‘글로벌 투자환경 점검과 현 정부 경제운영방향에 따른 투자전략’을 주제로 신한금융투자 이선엽 시황팀장이 각각 강의를 맡는다.
또 도곡지점 이원엽 PB팀장은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률이 뛰어난 ‘주목할만한 투자상품’을 설명할 예정이며, 삼정회계법인 상속·증여 전문 TAX지원팀에서는 ‘성실신고대상자의 절세방안과 가업승계 절세전략’을 최근 국세청의 동향 등 판례를 들어 상세한 내용을 안내한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유선(02-2009-5602)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한 고객만 참여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