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모스버거는 빵 대신 신선한 야채로 감싼 ‘모스쌈버거’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스쌈버거’는 빵 대신 우리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양상추로 속 재료를 감싼 버거다.
양상추로 속 재료를 감싼 ‘모스쌈버거’는 모스쌈에비카츠버거, 모스쌈데리야끼치킨버거, 모스쌈로스카츠버거, 모스쌈사우전버거 등 총 4종류를 선보인다.
모스버거 마케팅팀 신승민 과장은 “’모스쌈버거’는 버거는 빵이 필수적이라는 공식을 깨고, 빵 대신 신선한 야채를 쌈으로 활용해 맛과 재미까지 더한 모스버거만의 이색버거”라며 “야채 섭취가 충분히 필요한 어린이부터 몸매관리 중인 성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모스쌈버거’로 행복한 외식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