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랑스 감성 스니커즈 스타타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스타타스는 최근 유행하는 얇은 플림솔이 특징인 스니커즈로 부담스러운 쿠셔닝이 없어 여름 시즌 간편하고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린트 시리즈라인은 각각의 신발원단과 동일한 원단으로 리본이 한 세트씩 들어있어 슈레이스를 묶을때 탈, 부착이 가능해 두가지 방법의 스타일링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리본슈즈, 혹은 보우타이 슈즈 등의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는 스타타스는 리본을 탈착한 상태에서는 스키니 진이나 디스트로이드 진등 어디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려 캐주얼한 스니커즈로 활용할 수 있으며, 리본을 부착한 상태에서는 미니스커나 원피스등 여성스러운 스니커즈로 활용할 수 있다.
스타타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커플 슈즈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완벽하게 같은 신발로서의 커플룩은 물론, 리본을 이용한 살짝 변형된 커플슈즈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