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빅맨'은 10.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1.3%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큰 손 화수(장항선)와 손을 잡고 당당히 귀환하는 강지혁(강지한)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화수를 만나 복수할 채비를 갖춘 지혁은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동석(최다니엘)앞에 당당히 나타나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은 13.1%, MBC '트라이앵글'은 6.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