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식품은 구수한 메밀면을 매콤한 비빔장과 동치미국물에 쓱쓱 비벼먹는 '메밀막국수'와 국산보리를 더해 면발이 더욱 부드럽고 쫄깃한 '보리쫄면'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메밀막국수(2인/6000원)'와 '보리쫄면(2인/5000원)'은 '독특함'을 콘셉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올해 풀무원은 '건강(Health)'과 '독특함(uniqueness)'을 콘셉으로 지속적인 냉장면 신제품을 출시해 1565억원 규모의 국내 냉장면 시장에서 굳건한 1위를 지키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메밀막국수'는 면이 생(生)면이고, 메밀 함량이 35.2%으로 면발이 부드럽고 구수한 메밀향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리쫄면'은 면을 밀가루보다 점성이 높은 국산 보리를 넣어 만들어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새콤달콤하고 깔끔한 매운맛을 내는 비빔양념장과 양배추, 당근, 미역, 양파 등으로 구성된 건더기 고명 후레이크가 함께 들어 있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김지훈 풀무원식품 PM(Product Manager)은 "메밀막국수와 보리쫄면은 색다르면서 건강을 생각한 면요리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전략적으로 선보인 제품이다"며 "앞으로 무더운 여름뿐 아니라 4계절 모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면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