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파파존스(대표 서창우)는 신제품 ‘스파이시 삼바(Spicy Samba)’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파이시 삼바’는 브라질의 매콤한 카리오카 소스와 이탈리안 소시지, 햄, 양파, 토마토에 3가지 종류의 치즈를 더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2014 월드컵 개최 국가인 브라질 만의 특별한 맛을 가득 담아 전 세계 파파존스 피자 매장에서 일제히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월드컵 경기를 보면서 파파존스 신제품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즐기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