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은 견과류 팥빙수, 홍시 빙수 2종의 빙수를 선보인다.
견과류 팥빙수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눈꽃 얼음에 우유, 100% 국내산 통팥과 함께 고소하게 볶은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헤이즐넛 등 영양이 풍부한 5종의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 건강함을 더했다. 가격은 2만3000원이다.
홍시 빙수는 더위를 식혀줄 눈꽃 얼음에 제철에 얼린 청도산(産) 홍시로 만든 퓨레와 아이스 홍시를 곁들인 빙수다. 청도는 전국에서 떫은 감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청도산 홍시는 신선한 맛과 아름다운 빛깔로 유명하다. 팥은 사이드로 제공된다. 가격은 2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