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를 이틀 앞두고 그립감을 강조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LG전자는 26일 5.5인치 디스플레이 탑재한 G3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LG전자는 5.5인치임에도 그 이하인 5인치, 5.2인치 스마트폰에 비해 그립감이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LG전자는 앞서 13일 카메라 기능을 강조한 G3 소개영상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트윈센터에서 G3 공개 행사를 갖는다. LG전자의 G3는 5.5인치 QHD(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2.5GHz 퀄컴 스냅드래곤 801, 3GB 램, 32GB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하며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사용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