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지도부가 조용한 선거 운동을 지침으로 내린 가운데, 확성기·율동 등을 생략한 체 선거 운동원들의 거리 인사와 자전거 인사 등으로 유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 후보는 ▲지하철 7호선 연장 설치(장암동∼신곡동) ▲호원IC 조기개통(장암 동부간선도로 간 교통정체 해소) ▲경전철 환승제 조기 실시 ▲고품질 사회교육시스템 개발 ▲노인복지회관 추가 건립 ▲시청 민원실 내 24시간 봉사센터 설치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 내세운 핵심 키워드는 '평등복지도시 추진'이다.
재선 현직 의원인 그는 그동안 노인복지회관 건립 추진(장암동·신곡1동 통합), 중랑천변 어린이 노천 수영장 개설 및 흙놀이 공원 조성, 장암동 제2 도서관 추진 등에 매진했다.
특히 노인복지·교육복지 등 생활 환경 개선이 주요 관심사이며, 이 후보는 최근까지 의정부 시의회 도시건설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장암동·신곡동 노후주택 밀집지역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 힘써왔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