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디큐브백화점은 '제1회 디큐브 어린이 미술대회'를 백화점 앞 디큐브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디큐브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만 8세 이하 어린 자녀를 둔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디큐브시티와 함께 하는 우리가족'을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참가어린이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총 15점을 선정, 금상 1명에게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인 가족 1박 숙박권과 디큐브백화점 상품권 10만원이 수여되며 은상 2명에게는 영화 예매권과 5만원 상당의 식사권, 동상 3명에게는 뽀로로파크 이용권(1인 4매)과 3만원 상당의 식사권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증정한다.
윤순용 디큐브백화점 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 처음 진행한 미술대회에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뜨거웠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다채롭게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