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서울 ′용산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여명이 방문했다.
이 회사 육근환 분양소장은 “주변환경, 교통 등이 뛰어난 데다 최고급 주상복합이라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용산구 한강로2가 391번지 일대 용산역전면 제2구역을 재개발 한 주상복합이다. 최고 39층, 2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112~273㎡ 아파트 151가구와 24~48㎡ 오피스텔 650실이 들어선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29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가 2800만원대, 오피스텔이 1400만원대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방면(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63-133)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