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26일 '중소기업 파워상품전'을 열고, 오전 6시 '트윙고 보냉병'을 시작으로 '한불 바탕 썬킬 스프레이', '로페 뽕고데기', '다본다 블랙박스' 등 인기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아울러 사회적 기업과 중소기업 무료 방송을 2회 진행하고, 연예인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진행하는 '당신없이 못살아'는 1주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중기 대표 인기상품인 '세제혁명'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오후 2시 40분부터는 사회적기업 무료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존스킨 두피보양 스케일러'(6만9000원)를 선보이는데 두피케어 전문 미용 브랜드로써, 두피보양액과 앰플, 샴프를 한 세트로 구성해 첫 선보인다.
홈쇼핑 인기상품 '세제혁명'(7만9800원)으로 이 날 방송에서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당신없이 못살아'는 연예인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고정 출연해 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살림이야기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시간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에 방송 중이다.
"
김주환 현대홈쇼핑 마케팅팀장은 "중기 제품의 판로 확장과 홍보를 돕고자 중소기업 제품만을 엄선해 하루종일 선보이는 원데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더 많은 우수 제품들이 홈쇼핑 무료 방송 기회를 통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