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김한조 은행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KEB 리더의 7가지 행위규범' 실천 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김한조 행장 취임 후 전행적으로 추진중인‘열린문화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지난 4월 임원 워크샵을 통해 경영진들이 직접 수립한 「KEB 리더의 7가지 행위규범」에 대한 다짐의 시간과 서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 행장은 "리더들의 행동이 변하는 것이 우리의 조직문화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며“이번 새롭게 마련한 'KEB 리더의 7가지 행위규범'은 우리 경영진이 치열하게 고민해서 직접 제정한 만큼 반드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