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 사회는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이 맡아 진행하면서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유정아는 KBS 아나운서 출신 연극배우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이다.
유정아는 1987년부터 1997년까지 KBS 16기 아나운서로 활동한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과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하면서,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시민캠프 대변인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유정아는 지난 3월 17일 노무현시민학교 제 6대 교장에 선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