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MBC 측은 진태현이 오는 24일 방송되는 '호텔킹' 13회에 자신의 과거를 감춘 호텔 씨엘의 주요 투자자 로먼 리 역할로 첫 등장한다고 밝혔다.
최근 '호텔킹'에 합류한 진태현은 냉철한 유학파 로먼 리의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고자 무려 9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진태현은 제작진을 통해 "이번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악역도, 선한 역도 아닌 복합적 인물이라 힘들겠지만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제작진 역시 "진태현의 합류로 '호텔킹'은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진태현의 합류로 더욱 흥미를 더해가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은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호텔킹' 진태현에 네티즌들은 "호텔킹 진태현, 대박이다", "호텔킹 진태현, 기대된다", "호텔킹 진태현, 연기 잘해서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