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오큘러스’ GV시사회는 ‘싸이코 짱가의 영화 속 심리학’의 저자 장근영 심리학 박사와 김도훈 기자가 참여한다.
이날 장근영 박사는 ‘오큘러스’를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는 공포감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키퍼 서덜랜드 주연의 ‘미러’처럼 익숙한 거울을 소재로 삼은 ‘오큘러스’는 4세기 동안 무려 45명을 죽음으로 몰아붙인 사악한 ‘래서 거울’의 이야기다.
주인공 케일리와 팀 남매의 현재와 과거를 번갈아 보여주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오큘러스’는 ‘컨저링’ ‘인시디어스’ 제작진이 참여한 화제작으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