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백화점은 25일까지 노원점 9층 골프존 마켓에서 가정의 달 맞이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 시즌에 맞추어 마련한 것으로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우선, 특가상품전이 눈길을 끈다. ‘마루망 로얄 VQ4 신형 드라이버’는 129만원이며 ‘MU얼루어 풀세트’는 159만원에 판매한다.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캘러웨이 탐플라이트 주니어 풀세트’와 ‘지브이투어 주니어 풀세트’는 각 19만원에 판매하며 ‘프로기어 주니어 풀세트’는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골프팬들이 반길만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이보미 프로의 팬사인회 및 원포인트 레슨이 열린다. 이보미 프로는 JLPGA 투어 통산 6승을 자랑하는 선수로 올해에도 상금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실력파 선수이다. 이밖에, 참여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한해 스릭슨 골프볼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명에게는 혼마 캐디백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아동스포츠MD팀 박옥우CMD(선임상품기획자)는 “골프 시즌에 맞추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저렴한 상품행사와 더불어 이보미 프로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