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신인가수 서지안이 '나쁘다 너'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서지안은 22일 오후 6시에 방송된 음악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나쁘다 너’의 무대를 선보였다.
서지안 '나쁘다 너'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 섞인 원망을 담은 가사와 그의 중저음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서지안은 신인임에도 가창력과 애절함이 녹아든 무대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나쁘다 너'의 무대가 화제가 되자 23일 서지안은 소속사 에이치메이트를 통해 “앞으로 변함없이 좋은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지안은 앞서 올해 1월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예쁜 남자’ 삽입곡 ‘사랑한다 말해도’를 부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3월, 서지안은 타이틀곡 '나쁘다 너'와 동명의 미니앨범 ‘나쁘다 너’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