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연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서연입니다. 나라가 슬픔에 잠겨있어 발표를 미루다 기사들이 났네요. 저 결혼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서연은 "아름다운 5월의 신부가 되고 싶었는데 슬픔과 함께 2014년을 기억할 것 같다. 앞으로 더 큰 책임감으로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게 도와줄 평생 친구가 함께 한다니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진서연은 "앞으로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단단한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서연은 2007년 광고모델로 데뷔해 영화 '로맨틱 아이랜드' '반창꼬',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 '열애', MBC 드라마 '뉴 하트'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