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약품이 배우 정웅인·정세윤 부녀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내달 초부터 버물리의 새 TVCF 내보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버물리 TVCF 광고는 캠핑의 계절 여름철을 맞아 정웅인-세윤 부녀가 여행용품을 준비하면서 여름철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벌레 물려 가려울 땐 ‘둥근머리 버물리겔’로 해결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둥근머리 버물리겔은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에 도움이 되는 일반의약품이다. 둥근머리 용기를 적용해 벌레물린 부위에 마사지 기능이 있으며 제품 누수의 우려가 없고 겔 형태로 흡수가 빠르다는 게 장점이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 이혜림 과장은 "예능을 통해 알려진 정웅인-세윤 부녀의 사랑스럽고 가족적인 이미지는 여름철 가족 지킴이 버물리의 컨셉과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이라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