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스킨(www.hanskin.com)은 지난달 선보인 신제품 스킨케어 라인업 '바이오 씨허브'가 출시 한달 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피부가 예뻐지는 한스킨'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컨셉과 함께 선보인 '바이오 씨허브'라인은 스코틀랜드 청정 바다에서 얻은 씨허브 추출물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이중 수분지퍼시스템™이 적용된 집중 수분라인이다.

한스킨 관계자는 "환절기 피부수분 밸런스 유지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스코틀랜드의 청정원료와 제형의 특징을 살려 수분공급 효과를 부각한 점이 완판으로 이어졌다"며 "추가발주를 통해 재고확보에 총력하고, 여세를 몰아 향후 다양한 기초제품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 수분라인인 '씨허브 하이드로 오일 젤' 50ml 3만9000원, ‘바이오 씨허브 하이드로 슬리핑 팩’은 50ml 2만3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