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매일유업은 프리미엄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출시하고 신선함을 강조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매일유업이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100% 프리미엄 착즙주스인 '플로리다 내추럴'은 점차 커지고 있는 국내 착즙주스 시장에서 '그날 바로 짠 제품'의 신선함을 강조하며 타사와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24시간 내 당일 착즙해 신선한 오렌지, 자몽의 맛과 향을 그대로 남아 있어 미국 내 자몽주스 판매율 1위, 오렌지 주스 성장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난해 국내 출시 이후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플로리다 내추럴 협동 농장에서 농부들이 직접 땅과 나무와 과일을 대대로 가꿔 주스까지 직접 만들기 때문에 더욱 깐깐한 품질 기준을 갖추고 있어 더욱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의 '매일 좋은 우유'는 갓 짜낸 신선한 우유라는 점을 어필하며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다 신선한 우유를 공급하기 위해 12시간 안에 집유부터 생산까지 모두 마치는 '하프 데이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