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도식은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추도사, 추모영상,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이 이어진다.
추도식 사회는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이 맡으며, 추도사는 새정치연합 공동선대위원장 문재인 의원과 2013년 노무현 장학생인 한양대학교 1학년 오재호씨가 낭독한다.
또한 가수 조관우가 부른 노무현 전 대통령 헌정곡 '그가 그립다'를 배경으로 한 추모영상과 가수 이승환이 부른 또 다른 헌정곡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싶다'의 뮤직비디오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 (alice91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