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PSV 아인트호벤 박지성과 수원 삼성 정대세가 맞붙는다.
박지성과 정대세는 2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PSV 아인트호벤과 수원 삼성의 친선 경기에 각각 선발 출장했다.
이날 PSV 아인트호벤은 박지성을 비롯해 제프리 브루마, 루시아노 나르싱, 조슈아 브레넷, 자카리아 바카리 등이 선발로 출전했다. 반면 수원은 정대세와 서정진, 염기훈, 산토스 등 주축 공격수들로 나선다.
PSV 아인트호벤 박지성과 수원 삼성 정대세의 맞대결에 축구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PSV대 수원 과연 승자는 누구?" "PSV 박지성과 수원 정대세, 완전 흥미진진하다" "PSV 아인트호벤 박지성과 수원 삼성 정대세의 게임이라니 진짜 최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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