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매장에서 활전복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복의 가격은 전 사이즈(특/대/중/소)에 걸쳐 파격적인 가격인 100g당 3900원에 판매된다.
전복의 산란기인 4~6월은 출하물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적재물량이 쌓여 어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다.
이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평소 쉽게 손이 가지 않던 전복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한편 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