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클래시컬라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공식석상에서 행복한 가면을 썼지만 사실은 지난 1년 간 이미 이혼위기에 놓여 있었다고 보도했다.
클래스컬라이트는 OK매거진 인터뷰를 인용해 "비욘세는 지인들에게 제이지가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해왔으며, 이는 제이지가 파티에서 전 연인과 시간을 많이 보냈기 때문"이라 보도했다.
또한 "비욘세와 제이지는 '형부 폭행 사건' 이후 결혼반지를 빼고 다녔으며, 비욘세와 제이지는 올해 동반 투어를 할 예정이었는데 최근 이를 위한 행사에서 비욘세는 반지를 끼지 않고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또 다른 현지 매체는 "비욘세와 제이지는 대중이 생각하는 것 만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있지 않다. 비욘세 제이지가 모든 것을 가진 부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두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욘세와 제이지의 결혼 생활은 엉망이다. 두 사람은 단지 사업상의 이유로 함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마어마한 수익이 달려있는 합동투어 공연을 마친 후 쇼윈도 부부 생활을 끝내고 이혼을 발표할 것"이라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