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 측이 22일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에서 이시영(서이레 역)은 전과는 180도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간 이시영은 난폭한 피의자를 엎어 치기 하고, 사건 현장을 뛰어다니는 검사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야상 점퍼’, ‘라이더 자켓’, ‘가죽 레깅스’ 등 활동성이 좋고 보이시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해 왔다.
그러나 지난 9회 방송 이후, 김강우와 이시영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이시영의 옷차림에 변화가 생긴 것. 점퍼를 벗고, 몸에 핏 감을 살린 자켓과 코트, 블라우스 등으로 여성미를 수놓았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크로스의 암투와 음모로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를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오늘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